이어지는 순서.....
1)세월호
▶2)일베충 버러지들의 개억지(불리(추접한 이익추구로 책임 회피)하면
"전라도" 라는 비열한 물귀신 작전)
ㅡㅡㅡㅡ 유족행세 하면 총으로 쏴 죽여야,.......................??
3) 노무현 탄핵 사유~
4) 정수장학회와 언딘.......( 믿는 구석이 있어서 언딘이 큰소릴 쳤구만)
5)노무현과 명박근혜의 위기관리의 차이
6)중국 한비자의 "국가가 망하는 10가지 징조"
★ㅡ주댕이만 열면 다~~ 가짓말!! 뒤통수!!!!
▼살려 달라고 창문에 매달려 있는 불쌍한 아이들....
지금은....... ▶◀ ㅠㅠ
유리를 치며 살려 달라는 불쌍한 우리 학생들.....
저 학생들이 오늘 5월 5일 어린이 날 모두 이렇게...ㅠㅠ
더더욱 안타까운 것은 저 아이들이 모두 나라가 무척 힘든 시기인
IMF 때 태어난 아이들~~~
[세월호 참사]5일 오전 시신 11구 수습..희생자 259명
너무 불쌍해서 어떡해 ....ㅠ
ㅡㅡ 너무 무식하고 뻔뻔한 댓통령 .....
뭐~~!?
준비된 대통령 ..?
개 .................. ㅆ ㅂ!
※과연 이들 일본우익반민족 뉴라이트들을 노무현과 견주었을 때
비교 자체가 어불성설이겠지요 ?
기가막히지요.
바꿔 말하면 국민의 안전 따윈 다 필요 없고
오직 정권 유지를 위해 "종북 놀이와 조작" 만
있을 뿐이다!!!
●■● 노무현 메뉴얼 2800권 폐기,
세월호 참사 키웠다 http://durl.me/6unsd9
(중략) 자신의 말과 행위를 정면으로 부인하는 박근혜씨를 믿을 수 있을까요?"
세월호 참사 키웠다 http://durl.me/6unsd9
●●"해양수산부 폐지법" 진짜 대표발의한 사람은 누구 ?
"해수부 폐지를 대표발의한 박근혜씨가 해양수산부 부활을 공약했습니다. (중략) 자신의 말과 행위를 정면으로 부인하는 박근혜씨를 믿을 수 있을까요?"
●박근령 남편 "노란 리본 단 사람들 수사해야"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0233
ㅡ정말 미친 집구석이네...
●'박 대통령이 오히려 무너뜨린 것' 시각도중대본 기능 무색…"준비없이 '사회재난' 총괄 맡아 예정된 실패"
초동대응 여전히 미흡…골든타임 사수 못해 인적 피해 '눈덩이'
[여객선침몰] 실전서 '무능' 드러낸 정부 새 재난대응체계 http://goo.gl/H09FaP
●[세월호 참사]"왜 못 구해요?" 외국인들에게 '이상한 한국' http://goo.gl/i34QX4
●잇단 부적절 처신 '한심한 새누리' http://bit.ly/1i74DNZ●[진도 여객선 침몰 참사] 부채비율 400%' 빈껍데기 회사'… 오너 일가에 보상책임 물릴 듯 http://bit.ly/1rgCV6U●'세월호'선사,전두환정권시절'오대양'연루 세모 후신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16447
ㅡ▶ㅡ도망가는 박근혜 ㅡ◀ㅡ
연단에서 유족들에게 "약속 지키겠습니다" 하는연설도중 한 유족이 배 안에 아직도 살아 있는 생존자가 있다.
그 생존자와 "통화"한 가족이 박근혜에게 살려달라고
소리치는데 박근네는 그 소릴 듣고 도망감..
잠수부들 있었을 것인데 .....
참으로 안타깝다.
● MB정부 해운법 규제 줄줄이 완화.. 화 키웠다 http://durl.me/6ur96i
●靑 "청와대 국가안보실, 재난 컨트롤타워 아니다" http://bit.ly/1lDg5JA
●박근혜, '국민안전공약' 발표 http://durl.me/3n2uxn
◐◐◐ 결론은 ◑◑◑
ㅡ 언딘이라는 회사에 일감 몰아줄려고
미군의 도움과 일반 민간인 잠수부 도움 거절하고 소방헬기 도움 거절하며
그 아까운 생명들 다 죽도록 기다렸나.~
천벌이 내려지길~~~
●[세월호 참사] '1초가 급한데'..'언딘'만 기다린 해경 http://durl.me/6twjpn
●[세월호 참사] 현장선 우왕좌왕… 청와대는 조정능력 실종…
대한민국이 침몰했다 http://bit.ly/1rreFz9
일베들아 잘 봐라!
너희들의 개 억지를 참다못해 올린다.
심지어 언딘도 부산~~~
저들의 악랄한 덮어 씌우기 시작!!
남로당 빨갱이를 반신반인,온갖 더러운 부정부패
(부정선거) 역사왜곡,조작(국민 간첩 만들기),
은폐(천안함,세월호)...
이런 빨갱이 개짓거리 다하고
누구에게 덮어 씌우는가.
▼
| 유병언(兪炳彦) | |
|---|---|
| 출생 | 1941년 02월 11일 (73세) |
| 국적 | |
| 별칭 | 아해(兒孩, Ahae) |
| 학력 | 대구 성광고등학교 졸업 |
| 경력 | 기독교복음침례회(목사) 주식회사 세모(CEO) |
| 직업 | 기업인, 종교인, 사진가 |
| 종교 | 개신교 |
★위키백과~(더 자세한 정보)
◆◆영국 데일리메일 전세계 쓰레기 사이트 TOP 10발표.
2위가 한국의 일베저장소http://t.co/GBFqIz6PLM
2위가 한국의 일베저장소http://t.co/GBFqIz6PLM
ㅡㅡ경상도 사람들이 퍽이나 전라도 사람 채용하겠다...
더더군다나 전두환과 친분이 있는 유병언 저 오리지널 대구놈이.....
청해진 본사 부산
청해진해운 최대주주 (주)천해지 본사 경남 고성
청해진해운 대표 부산 중구 중앙동세월호 선장 이준석 부산 동래구
청해진해운 최대주주 (주)천해지 본사 경남 고성
청해진해운 대표 부산 중구 중앙동세월호 선장 이준석 부산 동래구
● 일베 버러지 종자님들
이래도 개억지 부릴 것입니까?
돈벌레 사이비 교주 세모 유병언 - 전두환 - 이명박 - 박근혜로 이어지는
유착관계부터 밝혀라 문디 개색끼들 사형 시켜야되는데 살려둔게 문제였어
ㅡㅡㅡ홍가혜ㅡㅡㅡㅡ
대구경찰청은 지난 21일 홍가혜 씨는 지난달 20일 층간 소음 문제로
위층 주민인 40대 여성과 다투다가 골프채를 휘둘렀다고 밝혔다.
홍가혜 씨는 경찰 조사를 받은 후 폭행혐의로 지난 7일 불구속 입건됐다.
홍가혜 씨는 경찰조사에서 “빌라 위층의 여성이 갑자기 찾아와 왜 경찰에 신고했냐고
항의해 방어차 골프채를 들었을 뿐”이라고 진술했다. 하지만 경찰 관계자는
“위층 주민이 골프채에 맞지는 않았지만 홍가혜 씨와 서로 멱살을 잡는 등 상호
폭행했다”고 설명했다.
홍가혜 씨는 위층 주민과 갈등을 빚은 후 곧바로 다른 지역으로 이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전남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22일 거짓말로 해양경찰의 명예를 손상한
혐의로 홍가혜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조
사 결과 홍가혜 씨는 민간잠수사 자격이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사고 다음날인 17일 현장으로 가던 중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방송사
작가와 연락이 닿아 인터뷰하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홍가혜 씨는 “현장에서 들은 뜬 소문을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인터뷰에서 발언했다”며
일부 잘못을 시인했다.
홍가혜 대구서 이웃 폭행 입건…세월호 거짓말 이어 드러나는 전과
민간 잠수부를 사칭해 “정부가 민간 잠수부의 활동을 막고 있다”는 등의
허위사실을 유포하다 경찰에 검거된 홍가혜(26·여)씨가 최근 위층의 주민에게
홍가혜 경찰 출두, 구미까지 도망갔다가 전남경찰청에…
세월호 침몰 사고와 관련해 종합편성채널 MBN과 허위 인터뷰를 감행했던 홍가혜 씨가
경찰에 자진 출두했다.
홍가혜 씨는 지난 20일 밤 전남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에 출두해 이번 세월호
침몰 사고 허위 인터뷰에 대한 조사를 받았다.
홍가혜씨는 인터뷰 이후 경북 구미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해 광주로 이동,
다시 무안으로 옮겨 전남경찰청에 출석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간단한 조사 뒤
현재 목포경찰서 유치장에 구금된 상태다.
●美 NBC, ‘구명조끼도 입지 않은 참혹한 모습들’ㅡ
미친..국격 잘 말아 쳐 드신다.http://t.co/acz2J1wgTk
●[세월호참사]분향소'뒷북통제'시·군에선이미확산광역단채별1곳만설치하라..http://t.co/fC1HX2ihsh
●조세피난처 통해 돈 빼돌렸나? / YTN
사이언스ㅡ나라가 한 번 확 엎어져야... http://t.co/7P2OIw9nCG
●●"청해진해운 김한식 대표뿐 아니라 계열사 대표 대부분이
●●다판다, 구원파 복음 짐례회 대구 앞산 인근 결국 우리 동네?
세모그룹 유벙언 장인어른이 세웠다는 교회가
●●세월호 5층엔 유벙언 전용 객실도 있었다고 합니다.
ㅡ기가막힌 버러지.....
시궁창 쥐새끼와 박 당선범 정부가 매년 수 천만원에서
수 억씩 지원하는 보수단체..
이들을 내세워 "종북놀이하고 이들이 진도 현장에 기어 내려간 것은
목적은 하나다.
이들 꼬라지를 보세요.
이들이 세월호 승객들을 구조하러 갔겠습니까?
"정부 지원금 돈 받고 우리 박근혜 대통령한테 불리한 언행이나
말 삼가라고 협박(위화감 조성)하러 내려간 개 버러지 종자들이지요!!
부채비율 400%' 빈껍데기 회사' (오너 일가에 보상책임 물릴 듯)
이런 회사에 시궁창 쥐새끼가 200 억 이상 부정대출해주고 얼마를 챙겼을까....
▼뉴스타파 - 엉터리, 무능력, 몰염치...'삼박자 정부'(2014.4.30)
1.엉터리 ‘책임실명제’, 실종자 가족 두번 울리다
2.조류 오판, 천금같은 구조 기회 날렸다
3.세월...
ㅡ온갖 추악한 부정부패(국정원과 군대개입 부정선거,국가부채 4000조원...)
역사왜곡(교학사,과거사위 폐지,국론분열(지역감정)...) 조작,은폐....
등을 저지른 이들을 노무현 대통령 탄핵기준과 견준다면
일본우익반민족개쪽빨이 뉴라이트 명박근혜는
9족을 멸해도 모자랄 듯.
★1, 노무현 대통령은 줄곧 헌법과 법률을 위반하여 국법질서를 문란케 했다.??
(열린 우리당 지지발언이 탄핵사유..ㅋ)
★2, 자신과 측근 참모들이 국정을 정상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도덕적 법적 정당성을 상실했다.??
▶(이명박(안보=천안함,휴전선 뚫리고,연평도 얻어 터지고,모든 측근들이 정상적인놈
있던가?) 그리고 지금의
▶박근혜(안보= 북한 장난감 RC에 뚫리고, 일본 전범들에게 훈장 수여,부정선거,조작,
은폐, 세월호,정상적인 측근들 찾아 보시라 누가 있나...정말 모든게 무능 그 자체다 )
이러한 박근혜 그리고 그 측근들과 견주어...
▶노무현 정권은 당시 장상씨의 위장전입 한 건으로 총리에 오를 수 없었던 것을
상기하면 저들은 100번 찢어 죽여도 시원찮을 쓰레기들로만 인선을 했다.
▶노무현의 안보= 일본 순시선 오면 침몰시켜라,이지스함 6척 건조하기로한 거
이명박이 3척으로 줄여 강바닥에 쳐 바름.....독도연설~
★3, 낮은(?) 성장률에 머룰러 있고 국민경제와 국정을 파탄시켜 민생을
도탄에 빠뜨렸다. ??
(경제위기..?? 노무현 대통령 당시 국가 성장률과 국가 채무는 명박근혜와
견주어 비교 자체가 말이 안된다... ㅡ이명박,박근혜 정권에서 나라 빚 급증
●▶'3783조원' 급증하는 나라 빚..대한민국 문제 없나
결국 노무현 탄핵안은 너무너무 명분없는 탄핵안이었다.......
ㅡ부디 매국 찌라시 조중동연매..를 잊지 말기 바랍니다.
(1,2,3의 허구(개억지)를 아실려면 윗글 "대한민국을 바로 보는 페이지" 참고)
◆역대 대통령 중 가장 글 잘쓰는 대통령은(노무현과 박근헤는 극과 극)...
"스스로 글쓰지 못하는 대통령은 불행하다"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702
◆故박지영씨 "다음 지시는?" ...
◆남경필 박근혜 사고현장 방문소식을 전하자,
실종자 가족들 “조용이해 ×××× 구조는..." youtu.be/klNc0Z5PMKQ
[전문] KBS 38·39·40기 기자의 세월호 사고 보도 '반성글 ①-④'"
이재명 성남시장을 제거하려는 세력이 바로, 청와대?
ㅡ정말 비열한 일본우익반민족개쪽빨이 뉴라이트 명박근혜
◆CNN 기자는 가슴에 노란리본을 달았다. KBS MBC SBS, 박근혜는 세월호
ㅡ누군가를 좌빨이나 종북이라고 비난하는 것 빼고는
아무런 식견을 보여주지 못한 사람들이 손쉽게 빼지 달고 요직에 배치된 나라.
그런 나라서 무슨 전문가가,품위있는 대화가, 문명의 향기가 살아나겠는가?
의식주 외엔 개,돼지와 크게 다를바 없는 것이다
★★선주 협회가 보내준 여행~~다녀온 의원들
●●선주協 지원받아 외유다녀온 뒤 ‘이익대변’ 결의안 주도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40430010703232810020
●●언딘 대표,한국구조협회부총재라면???ㅡ>>>
'해양산업지원 촉구안 발의'한 새누리당 의원 5명 선주협회 돈으로
해외 시찰 다녀와 전방위 로비의혹?
★★★이것이 사실이면 손이 떨리고 심장 멈추는구나 !!!!
이것이 사실이면 바뀐애가 국가개조 헛소리 말고.....당사자부터 그리고 관련자 모조리 개조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정수장학회가 설립한
폴리텍대 학장 10명이 한나라당 출신 ‘낙하산’
◆뉴스타파 -
선주협회 임원, 김무성·박지원 등에 고액 정치후원금 (2014.5.7)
2시간전
한국선주협회 등 해양산업 관련 단체 임원들이 여야 거물급 정치인과 관련
상임위 의원들에게 고액의 정...
4대강에 이어~~~~
재벌(친일파)에게 성남공항 구조 변경까지 하면서 특혜를 준
시궁창 쥐새끼(국가 위기관리 메뉴얼까지 폐기)에겐 왜 "종북"이란
의미를 부여하지 않은지......
이게 사이비 보수들의 이상한 정신세계.
그리고 규제완화해 지어진 것들과 수명이 늘어난 것들 ...(원전)
조만간 우리 세대들 그리고 그 지역 한심한 백성들이 다 뒤집어 써야할 재난.
그래도 줄기차게 "새누리와 일본우익반민족 뉴라이트"들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한 종자들!!
●제2 롯데월드를 성남에 지어서는 안 되는 진짜 이유? 성남에 제2 롯데월드가 들어서는 건 반드시 막아야 합니다.결국 쥐는 친일에 친북이군요. 이 정도 쯤이면 ...
제2 롯데월드를 성남에 지어서는 안 되는 진짜 이유? http://durl.me/6vqwyy
★정말 실컷 써 쳐 먹고~어벙한 골빈 백성들 충분히 세뇌시키고 나서
이젠 사과 ...맹공 펼쳤던 새누리 윤상현 “盧 전 대통령,
“이명박정부는 왜 구제역 위기관리에 실패했나?”
- [인터뷰] 류희인 NSC 前 사무차장...참여정부와 이명박정부 차이 진단
노무현 대통령은 인수위원회 시절부터 체계적인 국가위기 대응 시스템 구축을 강조하고,
전문가들을 발탁했다.
청와대에 국가안보종합상황실을 설치하고, 종합적인 위기관리 매뉴얼을 마련했다.
기존 국가안전보장회의(NSC)를 확대 개편하면서 그 산하기관의 주요 상황정보를 종합하고
판단하는 상황실을 설치한 것이다.
2003년 봄 청와대 벙커에 국가안전보장회의 상황실을 만드는 공사를 마쳤다.
첨단 상황실에는 국내 23개 주요 정부기관으로부터 실시간 전송되는 위기-재난
현장상황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자상황판(KNTDS 시스템)이 설치됐다.
육․해․공군 사령부와 경찰청, 산림청, 소방본부, 한전 원자력상황실 등에서 들어오는
정보가 청와대 상황실로 연결됐다.
공중 상황을 클릭하면 한반도 주변 360km 반경에서 운항 중인 모든 항공기와 함정 정보가
청와대 상황실에 떴다.
원전 가동현황과 경찰 CCTV를 통해 전국 주요 사건, 산불 발생상황도 실시간 잡혔다.
위성 정보도 받았다. 현장 부처의 단계별 보고를 거치면서 왜곡되거나
시간이 지난 정보 대신 실시간 현장상황을 보고받음으로써 위기 신속대응력을 높인 것이다.
한 매체는 이를 두고 ‘영화적 상상력의 현실화’라고 보도했다.
이와 함께 노 대통령은 2004년 7월 NSC사무처에 “기본지침과 표준매뉴얼을
지속 보완․발전시키고 여러 정보와 지식을 포함하는
종합적인 세부 매뉴얼을 작성하라”고 지시했다.
NSC사무처는 전쟁․테러와 같은 전통적인 안보분야 외에 국민생활과 밀접한 분야에 대한
위기관리매뉴얼을 만들기 시작했다. 각 기관들과 함께 각종 위기상황 발생시 조치사항과 행동절차, 위기경보 발령체계,
대국민 홍보사항 등을 규정한 실무매뉴얼 작성에 들어갔다.
그리고 2005년 11월 33개 유형의 표준 매뉴얼과 278개 실무매뉴얼이 완료됐다.
▶‘잃어버린 10년 청산’에 무너진 국가위기관리시스템
참여정부에서 정착된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위기관리 시스템은 이명박정부 출범 후
한때 사라질 위기를 맞는다.
‘잃어버린 10년 청산’을 기치로 내건 이명박정부 인수위는 국가안전보장회의를
비상설 기구로 바꾸고 사무처를 폐지해버렸다.
종합상황실마저 덩달아 해체하려고 했다.
그러나 남대문 화재 사건이 터지면서 위기관리의 문제가 주요 현안이 되자
급히 상황실을 되살렸다.
결국 위기관리 상황실은 구사일생으로 살아남았지만 규모는 축소됐다.
상황실장은 비서관에서 행정관으로 격하됐고, 인원도 24명에서 15명으로 줄었다.
그러다 금강산 관광객 박왕자씨 총격사건이 터지면서 상황실장 직급은
다시 비서관급으로 올렸지만 기존 통합관리 체계는 없어져 버렸다.
외교안보와 재난관리를 분리해 외교안보분야 위기는 청와대 대외전략비서관이 담당하고,
재난관리분야는 행정안전부로 하여금 가져가게 한 것이다.
이는 과거 성수대교 붕괴, 삼풍백화점 붕괴, 위도 페리호 침몰과 같은
각종 재난 때 어김없이 경험했던 초동 대응단계에서의 우왕좌왕,
정부 기관 간 역할과 책임 회피 시대로 되돌아가는 것,
즉 범정부 차원의 효과적인 콘트롤 타워 기능이 사라졌다는 의미다.
▶ 300만 마리 VS 고작 2200 마리, 그 차이는?
경북 안동의 한 지역에서 발생한 구제역 사태가 국가적 재난으로 치달았다.
300만에 가까운 가축이 살처분 됐고, 피해액만 2조원이 넘을 것으로 보인다.
축산농민들의 눈물과 한숨은 물론 살처분에 참여한 공무원들의 과로사나 정신적 충격,
식수 감염 등이 새로운 사회문제로 떠올랐다.
김대중 전 대통령의 “방역도 국방이다”란 어록이 실감나는 상황이다.
그런데 구제역 사태는 이명박정부에서만 발생한 것이 아니다.
지난 김대중 정부와 참여정부에서도 발생했다.
2000년 당시 발생한 구제역 사태에서 살처분 가축은 모두 합쳐 2,200마리에 그쳤다.
국제수역사무국(OIE)으로부터 세계에서 구제역 퇴치를 가장 성공적으로
진압한 모델국가로 인정받아 청정국가 지위를 회복했다.
참여정부 시절인 2006년에는 전국이 AI(조류인플루엔자) 사태에 몸살을 앓았다.
철새가 바이러스를 옮기는 질병의 특성상 초기 진화에는 실패했지만 사태 확산을 막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지난 1월 25일 저녁 MBC 「PD수첩」은 구제역 재앙에 대한 충격적인 보고서를 내놨다.
정부 내부 문건을 입수해 분석한 결과 20여명의 수의사, 축분업자, 사료운송업자 등이
안동의 구제역 양성판정 농가를 들렀다가 경기, 강원,
경북 일대 80여개 지역을 방문했다는 것이다.
또 살처분 작업에 동원된 포크레인, 덤프차와 같은 중장비가 마음대로 도로를 주행하고
다른 지역으로 작업을 다녔다. 매몰작업에 투입된 인력들도 자유롭게 돌아다녔다.
지난해 12월 구제역이 파주로 확산됐을 때 파주시는 군부대 투입을 정부에 여러 차례 요청했다.
그러나 군대가 현장에 투입된 것은 2011년 1월 15일, 구제역으로 대부분 농가가
이미 초토화된 뒤였다. 이 국가적 재난상황은 언제 진정될지 아직도 예측이 불가하다.
굳이 전문가의 눈이 아니라도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수준의 위기대응력이다.
공군 소장 출신인 류희인 前 NSC 사무차장(위기관리비서관 겸직)은 참여정부 시절
국가위기 대응시스템 구축에 주도적으로 참여했다.
지금은 군에서 예편해 충북대학교에서 위기관리론을 가르치고 있다.
국가위기관리의 최전선에 섰던 그가 이젠 학문적으로 위기관리시스템을
좀더 체계화 시키는 일을 하고 있다.
그를 만나 참여정부 국가위기관리시스템의 도입부터 현재까지,
국가적 위기 대응에서 보여준 참여정부와 이명박정부의 차이점 등에 대해 들어보았다.
“전두환 군부 집권, 위기대응매뉴얼이 없었기 때문”
-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고 들었다.
“노무현 대통령 덕분이다.
퇴임 전 어느 날,
대통령이 이렇게 중요한 위기관리 시스템을 학문적으로 체계화시키는 것이
어떻겠냐고 권유하셨다.
정말 딱 하고 마음에 와 닿았다.
우리나라는 위기관리에 대한 기본과목조차 제대로 개설되어 있지 않다.
우여곡절 끝에 결국 군복을 벗은 후 이 분야의 학문적인 체계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 노무현 대통령과의 첫 만남은 언제였나.
“당선자 시절이다.
2003년 1월 외교안보분과 회의 참석자 20여명과 당선자가 함께 도시락 간담회를 했다.
그때 처음 뵈었는데 참석자들의 말을 경청하는 모습이 굉장히 인상적이었다.
민망하지만 당시 내가 좀 튀었다.
위기관리분야에 대한 혁신이 필요하다고 강조하자 대통령은
이미 재난에 대한 대응은 준비되어 있지 않느냐고 반문하셨다.
해양수산부 장관을 하시며 연관 업무를 많이 해보셨기 때문에
아마 중앙재해대책본부를 염두에 두신 것 같았다.
나는 각 기관별이 아닌 종합적 대응시스템이 필요하다는 것을 집요할 정도로 강조했다.
이틀 후 당선자 비서실측에서 연락이 왔다. 당신이 종합적인 계획을 짜보라고 했다.
그냥 안만 만들자는 건가, 실제 실행안을 만드는 건가 물어보니
실행을 염두에 두고 짜보라고 했다.”
- 종합적인 위기관리시스템에 대해 언제부터 고민했나?
“국민의정부 시절에도 청와대에서 근무했다.
2000년 6․15선언 당시 김대중 대통령께서 방북하시기 위해 비행기에 올라타시는데
불현듯 한 가지 우려가 됐다.
만약 김 대통령께서 잘못되기라도 한다면, 그럴 리가 없지만
혹시 그런 국가적 위기에 대해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만일의 경우의 수에 대비해야 하는 군인 출신이라 그런 염려를 한 것 같다.
국가원수의 갑작스런 유고에 대비한 매뉴얼이 없었기 때문에
전두환 군사정권이 총칼로 집권하지 않았는가.
만약 위기대응 매뉴얼이 있었다면 우리 역사가 달라질 수도 있었다.
그 때부터 위기관리분야에 대해 연구하기 시작했다.”
▶ 노 대통령 지시에 따라 278개 위기관리 매뉴얼 마련
- NSC 사무처 위기관리센터장을 역임했는데 어떤 업무인가.
“한마디로 시스템을 만들어내는 거다.
국가위기의 징후가 잡혔을 때 관련 기관들이 움직이도록 격발시키고,
총체적인 상황을 진단해 만약 적절한 체계가 없다면 새로 기획해내는 거다.
예를 들면 대규모 인터넷 바이러스 사태를 겪은 후 국가사이버센터를 만들었다.”
- NSC에 대해 설명하자면?
“말 그대로 국가안전보장회의(National Security Council)다.
가장 먼저 도입한 나라는 미국이다.
세계대전을 거치며 육군, 해군, 공군이 따로 노는 경향을 발견했다.
승리라는 뚜렷한 같은 목적을 가졌지만 각 군별 이기주의 때문에
현장에서 제대로 대응하지 못했다.
이를 조정하고자 둔 것이 NSC였다.
우리나라에서는 헌법에 명백히 규정된 회의체다.
그런데 상당기간 법제로만 규정되어 있었고 실체는 없었다.
국민의정부에 들어와서야 소규모 사무처를 두었다. 참여정부 때 종합상황실을 두며
확대 개편했는데 여기에는 보다 남다른 의미가 있다.
전통적인 위기관리분야인 안보 외에 자연재난, 인위재난
그리고 통신마비 등의 구체적인 매뉴얼을 만들었다.
대통령 지시에 따라 2004년 7월부터 시작해 2005년 11월까지 33개
유형의 표준 매뉴얼과 278개 실무매뉴얼을 완료했다.
덧붙여 여기에는 소방, 방역, 제설까지 상세히 포함되어 있다.”
- NSC 사무처가 맡은 분야가 너무 방대한 것 아닌가.
“현대 사회의 행정사안들은 매우 복잡한 특성을 지니고 있다.
단독 부처 소관에서 다수 기관들이 연결된 사안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예를 들면 SOFA(한․미행정협정) 협상을 보자.
내용은 군사협정이지만 주관부처는 외교부고 협상대표는 외교관이다.
한․미 미사일 협상, 4자회담, 6자회담 다 그렇다.
때문에 컨트롤 타워의 필요성이 제기된 것이다. 클린턴 정부도 기존의
NSC를 개편해 종합적인 대응력을 높였다.”
▶ 첫 ‘DMZ 산불’ 진압이 가능했던 이유- 중앙재해대책본부도 있는데 제설, 소방 같은 분야도 NSC사무처가 관리할 필요가 있나.“한 예를 들어보자. 2004년 3월 중부지방에 때늦은 폭설이 내렸다.
시간당 최고 13cm의 폭설에다 청원군 일대의 경부고속도로 하행선에서 발생한 화물트럭
고장으로 1만여 대의 차량이 37시간 동안 고립되는 상황이 발생했다.
당시 고속도로와 건설교통부, 경찰 고속도로순찰대 등의 관계기관은 이같은 폭설 비상상황에
대비한 공동의 위기관리매뉴얼을 갖고 있지 않아 공동조치가 필요한 제설작업과 교통통제,
고립된 차량 유류지원과 탑승자 대피 등과 같은 긴급조치가 적시에 이뤄지지 못했다.
이로 인해 장시간 고립됐던 운전자들은 국가와 도로공사를 상대로 집단피해소송을
제기하기도 했다.
2005년 3월 영남지역에 100년 이래 최고의 폭설이 내렸지만 2004년 12월 수립된
‘대설 위기대응 실무매뉴얼’에 따라 신속히 대응한 건교부와 도로공사 등의 공동조치에 따라
별다른 피해가 발생하지 않았다.
또 2005년 12월 호남고속도로 폭설 사태 때도 1,000여 대의 차량이 최장 17시간 가량 고립되는
상황이 발생했으나 위기관리매뉴얼에 따른 대응조치로 2004년 3월과 같은 상황은
재발하지 않았으며 폭설피해도 최소화할 수 있었다.”
-다른 사례도 있나.
“2005년 4월에 강원도 고성 비무장지대(DMZ)에 산불이 발생했다.
그 전에는 DMZ에서 일어난 산불에는 속수무책이었다.
남측이든 북측이든 DMZ에서 일어난 산불이 급속히 확대될 경우 막대한 피해가 불보듯
뻔한 상황임에도 할 수 있는 대책이란 소화도구를 지참한 군 병력을 철책 남쪽에 배치한 채
기다리는 것뿐이었다.
이때 NSC 사무처가 나서 통일부와 국방부가 북한 당국에 전통문을 보내 소방헬기 투입의사를
전하고 협조를 요청하라고 지시했다.
산림청과 해당지역 군부대는 동시에 소방헬기 투입을 위한 준비에 들어갔고, 기대한 시간보다도
이른 시간에 북측으로부터 소방헬기의 DMZ 진입을 수용하겠다는 응답이 왔다.
이후 NSC 사무처는 국방부와 통일부, 산림청, 소방방재청과의 협의를 거쳐
‘DMZ내 산불 대응매뉴얼’을 수립했다.”
▶ “매뉴얼은 초동단계에 쓰이고, 운영은 결국 사람이 하는 것”
- 그렇게 좋은 시스템을 MB정부는 왜 폐지했나.
도저히 납득이 안된다.
“그게 정말 이해가 안된다.
노 대통령께서 했던 모든 걸 뒤집으려 했다고 보이지만,
그래도 이해가 안 되는 점이 한둘이 아니다.
아마 몰라서, 진짜 몰라서 그랬던 게 아닐까 한다.
너무나 안타깝다.
요즘 다시 슬그머니 NSC 기능을 복원한다는 보도가 나오는데 정부 내 외교안보분과 기능과
행정 분야가 분리되어 있는 이상 조직이기주의를 극복할 수 없다.
그런 식으로는 절대 복원이라고 할 수 없다.”
- NSC 사무처 폐지로 가장 안타까운 점은 뭔가.
“정보유통이 막한 것이 안타깝다.
이건 매우 중요한데, 이전 정권에선 국정원 직원 수천 명이 수집하고 분석한 수백만 건의 정보들이 주로 대통령을 위해 존재했다.
그 수많은 정보들은 국정원장이 대통령을 독대할 때 보고하는 내용으로 쓰이는 것 외에
제대로 활용되지 못했다.
때로는 정치적 반대자들을 탄압하는 수단으로 사용하기도 했다.
노 대통령께서는 공식적으로 국정원장, 검찰총장과의 독대를 거부했다.
그러자 기존 정보유통시스템에 변화가 생겼다.
NSC 산하 정보관리실에 정보가 들어오기 시작했다.
NSC는 그 정보들을 다시 분석해 필요한 부서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유통시켰다.
즉 정부의 기능이 더 향상될 수 있었다.
NSC 사무처가 폐지되며 그러한 정보유통시스템에 문제가 생겼을 것이다.
- 사실 이 질문이 제일 하고 싶었다.
산불도, 제설도 매뉴얼이 있는데 구제역도 있을 게 아닌가.
“지금 구제역은 재난이 아니고 재앙 수준이다. 매뉴얼은 당연히 있다.
그런데 경우의 수가 무궁무진하기 때문에 결국 사람으로 귀결 될 수 밖에 없다.
즉 운영의 묘가 중요하다.
참여정부 위기관리센터가 만들어졌을 때 처음에는 공무원들이 질책을 당할까봐 보고를 꺼렸다.
그러나 청와대 위기관리센터가 자신들과 동반자라는 것을 인식하자 너도나도 서로 보고했다.
그 과정에서 청와대가 항상 같이 한다고 생각하니 긴장할 수밖에 없다.
어떤 때는 이런 작은 사안도 청와대에 보고하나 싶을 정도의 문제들도 보고되었다.
지금은 그런 수평적 소통과 관계의 문화가 단절됐다.
또 공무원들이 보고할 곳이 마땅치도 않다.
이번 재앙의 원인도 늑장보고와 늦장대처로 인한 초동 진압실패 아닌가.”
“한밤에 상황실에 긴급히 달려 온 대통령”
- 노 대통령을 오랫동안 모셨는데 국가위기에 대해 대통령께서는 어떻게 대처했나.
“한마디로 왜곡 없이, 절삭 없이 그대로 국민들께 전달하려고 하셨다.
좀 불리해도 국민들에게 다 공개했다.
국민과의 원활한 소통을 통한 신뢰 유지를 하려 했다.
정보의 투명한 공개와 피드백을 통해 국민들과 함께 위기에 대응하려고 하신 것이다.
참여정부에서 미스터리 사건은 없지 않는가.
이명박 정부와 비교하자면 논란이 되고 있는 천안함 사건 같은 경우 국방부가
시간이 지나면서 결국 정보를 공개했다.
그런데 초기에 거의 정보를 닫았다가 질질 끌려가며 조금씩 공개되다보니
오히려 국민들의 신뢰를 얻지 못하고 있는 게 아닌가.”
1. 법(法)을 소홀이 하고 음모와 계략에만 힘쓰며
국내정치는 어지럽게 두면서
나라 밖 외세(外勢)만을 의지하다면
그 나라는 망할 것이다.ㅡ(부정선거,조작,철저히 종미,친일주의....)
2. 선비들이 논쟁만 즐기며
상인들은 나라 밖에 재물을 쌓아두고
대신들은 개인적인 이권만을 취택하면
그 나라는 망할 것이다.
ㅡ(부정부패(버진 아일랜드 해외 도피자금 900 조에 육박,당리당약...))
●英단체 "한국 888조원 해외 도피, 세계 3위" http://bit.ly/R5cra4
●檢 '유병언 자금줄' 페이퍼컴퍼니 3곳 정조준 http://durl.me/6u65os
●박근혜의 마르지 않는 샘(스위스 은행 60억 달러) http://durl.me/3kjy33
●[국감현장]박지원 "박정희, 강탈로 재산 5조원 남겨" http://bit.ly/VONbsV
●<부산고법도 故 김지태씨 '재산헌납 강압' 인정> http://bit.ly/RYQd7Y
●'박정희, 스위스 비자금 계좌 있다' .... http://durl.me/3ywi5k
●소문으로만 나돌던 박정희 스위스 비밀계좌가 진실!! http://bit.ly/XTrtPt
3. 군주가 누각이나 연못을 좋아하여
대형 토목공사를 일으켜 국고를 탕진(蕩盡)하면
그 나라는 망할 것이다.
ㅡ(4대강,휴전선 비무장지대 공원화,일본 해저터널....)
4. 간연(間然)하는 자의 벼슬이 높고 낮은 것에 근거하여 의견(意見)을 듣고
여러 사람 말을 견주어 판단하지 않으며
듣기 좋은 말만하는 사람 의견만을 받아들여 참고(參考)를 삼으면
그 나라는 망할 것이다.
ㅡ(국민의 말은 절대 귀기울이지 않고 주변 간신들 말만 듣는 소 통부재,언론탄압)
5. 군주가 고집이 센 성격으로
간언은 듣지 않고 승부에 집착하여
제 멋대로 자신이 좋아하는 일만하면
그 나라는 망할 것이다.
ㅡ(완존 박근네를 두고 한 말이라 착각이 들 정도로 딱 맞는 말)
6. 다른 나라와의 동맹(同盟)만 믿고
이웃 적을 가볍게 생각하여 행동하면
그 나라는 망할 것이다.
ㅡ(일본우익반민족 뉴라이트들이 가장 가벼이 여기는 심지어 독도는 일본 땅이 맞다, 역사왜곡(교학사),친일파청산법과 재산환수법
앞장서서 적극 반대)
●친일파청산법과 재산환수법에 제동을 건 .. http://durl.me/dn5iq
●일본(세시마 류조)의 똥개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http://durl.me/rtd7i
●뉴라이트가 대한민국의 희망..개잡소리의 박근혜.. http://durl.me/23z4xr (위 동영상)
●외교부, ‘독도·다케시마 병기 용인’ 지침 드러나 http://bit.ly/17bp2TN●역사 전문가들 "뉴라이트 교과서 검정통과, 제2의 국치" http://bit.ly/1eBE5Gz
●역사교사 99% “교학사, 국사 교과서로 적절하지 않아 http://bit.ly/1b1XspY
●日요미우리 "교학사 교과서, 일제시대 재평가" durl.me/5yhu4n ●박근혜와 김무성이 '역사 흔들기'에 목매는 이유 - http://linkis.com/bit.ly/vpkm
7. 나라 안의 인재(人才)는 쓰지 않고
나라 밖에서 온 사람을 등용(登用)하여
오랫동안 낮은 벼슬을 참고 봉사한 사람 위에 세우면
그 나라는 망할 것이다.
ㅡ (핵융합 기술 빼돌리기 편 참고 그리고 얼마 전 재미교포 김종훈을 두고 ....?)
ㅡ필리핀 이자민스
●핵융합 기술 빼돌리기....... http://durl.me/fmoib
8. 군주가 대범하여 뉘우침이 없고 나라가 혼란해도 자신은 재능(才能)이 많다고
여기며 나라 안 상황에는 어두우면서 이웃적국을 경계하지 않아
반역세력(反逆勢力)이 강성하여 밖으로 적국(敵國)의 힘을 빌려
백성들은 착취하는데도 처벌하지 못하면
그 나라는 망할 것이다.
ㅡ(철저하게 거지근성인 자주국방은 포기하고 전작권 회수에도
미온적인 종미,친일(일본과 군사협정맺으려한
일본우익반민족 뉴라이트들)
●왜구들의 독도침탈 훈련 http://durl.me/mmkw9
●독도는 일본 땅 맞다...(뉴라이트) http://durl.me/kei3g 9. 세력가의 천거(薦居) 받은 사람은 등용되고,
나라에 공을 세운 지사(志士)는 내 쫓아 국가에 대한 공헌(公憲)은 무시되어
아는 사람만 등용되면
그 나라는 반드시 망할 것이다.
ㅡ(국민 뒷통수 친 대탕평책과 정 반대 발상...김기춘,남재준등 ....군사정권 구시대 폐기물들로 주변을 채우고 능력이 없어도
지역사람만 등용하는 ...(제 7 광구,핵융합 기술 빼돌리기도 같은 맥락))
●제 7 광구 http://durl.me/ptv9z
10. 나라의 창고는 텅 비어 빛 더미에 있는데 권세자의 창고는 가득차고
백성들은 가난한데 상공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서로 이득을 얻어
반역(反逆)도가 득세하여 권력을 잡으면
그 나라는 반드시 망할 것이다.
ㅡ(일본우익반민족개쪽발이들만 정권 잡으면 나라 빚이 천문학적으로 ...
4000 조에 육박 .........
●▶'3783조원' 급증하는 나라 빚..대한민국 문제 없나
1. 한비자의 생애
한비자는 전국시대 한왕(韓王) 안(安)의 서자로 출생했다. 그의 어머니는 신분이 낮은 출신이었기 때문에 그가 비록 왕족이었지만 왕실에서 대우받지 못하는 불운한 처지였다. 이 같은 불행한 소년기를 가졌기에 일찍부터 학문연구에 눈을 돌렸다 그가 태어난 한나라는 전국7웅(秦, 楚, 燕, 齊, 韓, 魏, 趙) 중의 하나로 가장 문화수준이 낮은 소국이었다. 한비(韓非:한비자의 본명)는 당대의 석학인 순자에게 배우기 위해 제나라의 수도 임치로 그를 찾아갔다. 순자는 조나라 출신으로 이곳에 와서 학자의 우두머리인 제주에 초빙되어 있었다...........
2. 사상적 배경
법가사상은 춘추전국시대의 전환기적 사회변혁에 가장 잘 부합되고, 실시할 경우 효과가 바로 나타나는 사상이었기 때문에 각국의 군주로부터 환영을 받았다. 춘추전국시대에 법가사상이 발전한 지역은 주로 제나라와 한 겅 위 겅 조 삼진(三晋)지역이다. 그런데 제나라에서 발전한 법가사상은 주로 경제적 발전을 위한 ...................
3. [한비자]의 내용
[한비자]는 한비의 저서로 처음 한자(韓子)라 불렀는데 당(唐)의 한유(韓兪도 한자(韓子)라 불렀기 때문에, 혼동을 피하기 위해 송대 이후 한비자라 부르기 시작했다. [한비자]는 총 55편으로 총 10만 어로 엮어져 있으며,............
[설난(說難)]편
의견을 말하기 힘든 것은 상대의 마음을 꿰뚫어 내 편의 의견에 맞추기 어려운 데 있다. 진언하는 자는 계획을 비밀히 진행시켜야 성공하며 비밀이 새면 실패한다. 그러므로 군주가 비밀히 계획하는 일에 말이 미치면 그 의견을 말한 이는 몸이 위태롭다. 진언할 때는 그 상대의 의견에 맞지 않는 말은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오두], [십과(十過)]편
오두란 다섯 마리의 해충을 말한다. 나라를 좀먹는 다섯 마리의 해충과 같은 부류의 인간을
오두란 다섯 마리의 해충을 말한다. 나라를 좀먹는 다섯 마리의 해충과 같은 부류의 인간을
다음과 같이 들고 있다.
(1) 옛 성현을 칭송하며 인의(仁義)를 빌어 차용해 쓰고 복장과 말을 꾸며하는 자.
(2) 거짓말을 꾸며 외국의 힘을 빌어 제 욕심을 채우려고 하는 유세가.
(3) 사재를 모아 유력자에게 아부하며 전사의 공로를 묵살하는 측근자.
(4) 무리를 모아 의협을 내세우며 그것으로서 이름을 얻으려 하며 국법을 어기는 협객.
(5) 변변치 못한 그릇을 만들어 팔아서 사치품을 사 모았다가 때를 보아 폭리를 얻고 농민이 애써 얻는 것과 같은 이익을 힘들이지 않고 한 순간 얻는 상인들이라고 지적했다.
4. 의의 및 영향
(2) 거짓말을 꾸며 외국의 힘을 빌어 제 욕심을 채우려고 하는 유세가.
(3) 사재를 모아 유력자에게 아부하며 전사의 공로를 묵살하는 측근자.
(4) 무리를 모아 의협을 내세우며 그것으로서 이름을 얻으려 하며 국법을 어기는 협객.
(5) 변변치 못한 그릇을 만들어 팔아서 사치품을 사 모았다가 때를 보아 폭리를 얻고 농민이 애써 얻는 것과 같은 이익을 힘들이지 않고 한 순간 얻는 상인들이라고 지적했다.
한편 십과란 임금이 몸을 망치는 열 가지의 잘못을 말한다.
(1) 조그만 업적을 세우는 데 정신을 잃는 것
(2) 조그만 이익에 얽매이는 것
(3) 감정이 나는 대로 난폭한 행동을 하는 것
(4) 음악에 빠지는 것
(5) 지나친 욕심
(6) 여락(女樂)에 빠지는 것
(7) 본거지를 비워놓고 놀러 다니는 것
(8) 충신의 의견을 듣지 않는 것
(9) 외적인 힘에만 의지하는 것
(10) 힘이 없는 주제에 남에게 무례하게 하는 것. 이상의 열 가지는 임금된 자가 범해서는
(1) 조그만 업적을 세우는 데 정신을 잃는 것
(2) 조그만 이익에 얽매이는 것
(3) 감정이 나는 대로 난폭한 행동을 하는 것
(4) 음악에 빠지는 것
(5) 지나친 욕심
(6) 여락(女樂)에 빠지는 것
(7) 본거지를 비워놓고 놀러 다니는 것
(8) 충신의 의견을 듣지 않는 것
(9) 외적인 힘에만 의지하는 것
(10) 힘이 없는 주제에 남에게 무례하게 하는 것. 이상의 열 가지는 임금된 자가 범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4. 의의 및 영향
우리는 앞에서 유가와 도가 그리고 여기서 법가사상을 살펴보았다. 비교적 성격이 온화한 중국 남부지방에서는 노자와 장자의 낭만적 자유주의가 어울리고, 중앙평야의 사람들은 공자와 후학들이 창도한 중용의 인도주의적 교리에 마음이 끌렸으며, 완고한 북방사람들은 법가의 이론과 실천에 집착했다. 법가의 사상가들 중에서도 한비자는 다른 사람들보다 결코 독창적이지 못했지만, 그는 부지런한 학자기질과 날카로운 사색가의 자질을 겸유했고 역사의 진보를 믿었다.........
■◆■우리나라 ~ 정부(세(이명박근혜전두환)누리
일본우익반민족 뉴라이트)가
얼마나 썩어 문드러졌는지 ..... 누구나 다 똑같다는 어리석은
사고는 접고 냉철하게 보시길~~
●(새누리당 홍종욱이 사주인, 헤럴드경제 기사내용)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40422000271&md=20140422111646_BK
●이명박정부에서 선령 연장이 이뤄졌고, 이 덕분에 산업은행 등 금융권에서
●이명박정부에서 선령 연장이 이뤄졌고, 이 덕분에 산업은행 등 금융권에서
세월호 도입자금의 차입이 가능했다
새누리 '돈봉투 살포' 일파만파..공무원 부인 개입 정황도 http://durl.me/6u7hjs
●박근혜는 이제 외신에서 ‘독재자 박정희의 딸’, ‘국정원 부정댓글 당선녀’, 새누리 '돈봉투 살포' 일파만파..공무원 부인 개입 정황도 http://durl.me/6u7hjs
‘종북몰이를 앞세운 매카시즘의 광풍녀’등의 굴레에다 이제 ‘세월호 참사
무능 대통령’이라는 굴레를 하나 더하게 됐다. http://t.co/kd7LsUsL0A
●청와대 누리집에 “목숨 걸고” 쓴 고3학생 글 화제 http://t.co/7cNGWl5nDn
ㅡ학생들 조차도 서슬퍼런 박정희 정권으로 착각했나보다
●
언딘-김 이사가, 재차 양보요청 했다. 시신을 다른업체에 뺏기면 안된다. 원하는게 뭐냐?http://t.co/DtuDAa6DAz ●2008년 이명박 대통령 당선, 그리고 2009년 선령 규제 완화 이후 해양 조난사고 현황 그래프를 보세요. 소름끼치는군요.
출처 : http://t.co/ahUpMoUSxC
●'특혜수색'언딘에 묻힌 현대보령호 무슨 일로
네티즌 ‘부글 부글’ http://t.co/qt4ZyUfx3e
●한놈은 대구에서 또 한놈은... 지R한다
[단독] "유 회장 신격화 돈 쓸어가".."비자금, 사과박스로 전달" http://durl.me/6uc9fh
●박근혜의 ....,"대통령직 사퇴" http://durl.me/5ntd96
●"나는 정부를 신뢰한다" 스위스 82%·한국 25% http://t.co/OI73QPPadt
●여객선침몰] 실전서 '무능' 드러낸 정부 새 재난대응체계 http://goo.gl/H09FaP
●“유병언을 ‘예수’로 여길 만큼…” 어느 ‘구원파’ 신도의 고백 http://t.co/i9HHZnQQLN
대한민국이 이렇게 곪아 있다. 한 놈은 반신반인이고 한 놈은 예수라...●[세월호 참사]언딘 '리베로' 기다린 240시간..과연 무슨 일이? ...
천벌을 받을 종자들이다
돈에 미친 어른들이 어린 아이들 생명을 가지고 http://durl.me/6u2co5
●[세월호 참사] "정부는 지금 청와대 주도 세월호 '십알단" http://durl.me/6tw5w2
ㅡ버러지 쓰레기 정부
●<세월호참사> '언딘' 천안함때 구난성과없이 수억받아 http://durl.me/6u6ykx
●<세월호참사> 민간구난업체 '힘 싸움'…수색작업 지연 의혹(종합) http://t.co/0eOyWL5paZ
시궁창 쥐새끼가 이나랄 이렇게 곪아 놨어...
●존경하는 박근혜 ... 편지쓰고 3800 만원 받아 http://t.co/eVyhy133Cv
일본우익반민족개쪽빨이들의 국고 탕진하기... 종북놀이에 동원된 사이비 보수단체...
●<세월호참사> "세,세,세.." 얼마나 급했으면..승객들 112에도 전화 http://durl.me/6u73ov
●바다에넣어야할놈들"‘유족충’이라며실종자가족모욕또패륜막장치닫는‘일베’ http://t.co/YAsJwtjKxp"
●새누리 왜나라당, 슬픔도 부족할 판에 폭탄주 헹가레 http://t.co/jcGSIfOFQc
정말 기가막힌다. 이게 같은 동포 맞는가? ㅡ 이게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인간들의 모습인가?
●[속보]경찰,‘장애인이동권보장’행사강제진압...최루액도발사 http://www.vop.co.kr/A00000746240.html
●한기호 "좌파 색출해야" 주장..논란 일어 http://durl.me/6tbz5u
●[이것은 남조선 뉴스~주말 저녁마다 학교생활교육과 소속 직원들을 파견하는 방식으로 학생들의 동향을 감시] 박홍근 "문용린, 공무원 동원해 청소년 시국선언 사찰"
durl.me/68cam4▶일베충들에게.....
이 땅이 durl.me/68cam4▶일베충들에게.....
누구에~어느 집단에 의해 이렇게 곪아 문드러졌는지 한 번 생각헤 보길 바란다.
너희가 정말 대한민국 국민이고 이 땅의 주인이라 생각하고 있다면 .....
툭하면 종북 지걸이지 말고 전라도 지껄이지 마라!!
너희들 주댕이에서 "종북" "전라도" 빼면 뭐가 남을까?
그냥 좀비(죽은 남로당 빨갱이 망령(시체)) 그 자체겠구만 ....
정말 그들을 깔려면 논리가 담긴 논조를 가지고 비판하길 바란다.
이 땅이 처음부터 잘 못 끼워진 단추...
이 때 이들을 없애버렸더라면
지금 대한민국이 이렇게까지
썩어 문드러지지 않았다.